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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7. 16] 고흥군·동신대학교·(사)마리안느 마가렛, 선양사업 협약식 2025-07-18

 

 

고흥군·동신대학교·(사)마리안느 마가렛, 선양사업 협약

2025-07-17 12:03  전남CBS

 

 

 

 

 

 

 

 

 

                                                     고흥군·동신대학교·(사)마리안느 마가렛, 선양사업 협약식. 고흥군 제공

고흥군이 16일 마리안느 마가렛 나눔연수원에서 동신대학교, (사)마리안느와 마가렛과 함께 마리안느와 마가렛 두 간호사

선양사업 협력 및 나눔연수원 이용 활성화를 위한 3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마리안느마가렛 두 간호사의 숭고한 나눔과 봉사 정신을 계승·전파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원봉사 교육과

인성함양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운영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올바른 공동체 발전을 지향하는 건학이념 실천 △인류애에 기반한 선양사업 협력 △선한 영향력 확산을 통한

인재양성 등에 뜻을 함께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식에는 공영민 고흥군수, 이주희 동신대학교 총장과 (사)마리안느와 마가렛 김연준 명예이사장 등 22명이 참석했다.

 

고흥군은 마리안느 마가렛 선양사업의 일환으로 총 사업비 약 120억을 투입해 청소년, 기업 등 다양한 계층의 인재양성을 위해

'글로벌 리더양성 거점공간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마리안느 마가렛 봉사대상을 제정해 매년 수상자를 선정·시상하며

두 간호사의 나눔과 봉사 정신을 계승하고 있다.

 

공영민 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동신대학교 간호학과 학생 등의 인성교육 프로그램 정례화로 나눔연수원이 자원봉사와 인성교육의

중심지로 거듭나고, 고흥군이 '자원봉사의 성지'로서 자리매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동신대학교 이주희 총장은 "동신대학교는 인성중심교육이 건학이념인 바, 마리안느와 마가렛의 헌신적 봉사정신을 간호학과 학생뿐만 아니라

가능한 많은 학생들에게 교육하겠다"고 천명했다.

 

김연준 명예이사장은 "고흥군이 장기간 동안 관심을 갖고 마리안느와 마가렛 선양사업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주었으며, 새롭게

동신대학교와 협약을 맺으니 더 큰 비전을 갖고 두 분 간호사의 봉사정신을 널리 알려가겠다"고 약속했다.